(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황주긴등물길공사장이 들끓고있다.
관개체계의 완비를 농촌진흥의 관건적인 국가중대사로 내세운 당의 뜻을 받들고 물길건설사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간선 및 지선구간의 물길굴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사단지휘조에서는 일정계획수행정형을 대상별, 시공단위별로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로력과 설비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자재보장대책을 선행시키며 공사를 밀고나가고있다.
평안남도려단의 돌격대원들은 모든 작업을 공법상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확장굴진과 피복콩크리트치기에서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함경남도려단, 자강도려단에서는 지질조건에 맞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도입하고 설비들에 대한 수리정비대책에 힘을 넣어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평양시려단, 건설건재공업성려단을 비롯한 구조물건설단위들도 물길굴공사장들에 많은 력량과 수단을 이동시켜 일판을 통이 크게 전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