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해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강화하여 생산활성화를 적극 다그치고있다.
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열의에 의하여 현재까지 올해 계획의 전반적지표들에 대한 생산과 공급이 기본적으로 완료되였다.
공장에서는 높아진 부속품생산계획을 완수할수 있는 근본열쇠를 과학기술력을 증대시키는데서 찾고 실속있게 내밀었다.
공장의 로동계급은 각종 지구장비들을 원만히 갖추고 3련보습, 이동식강냉이종합탈곡기 등의 계렬생산토대를 구축해놓았으며 최근에만도 수백대의 농기계들을 만들어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공장의 일군들은 현지에 나가 공장에서 만든 부속품들과 농기계들의 가동상태를 직접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