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우리 당과 인민의 단결된 힘은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이며 전면적국가발전의 힘있는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혁명과 건설은 당과 인민대중이 하나로 결합되여야 모진 난관속에서도 활력에 넘쳐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은 당의 사랑과 믿음에 충성과 의리로 보답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주체조선특유의 모습이 있고 무한대한 위력이 있다.
당은 언제나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은 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 있어 우리는 엄혹한 도전속에서도 끄떡없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이며 우리 손으로, 우리의 시간표대로 사회주의강국의 꿈과 리상을 실현해나가고있다.
당과 인민의 단결된 힘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과감히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추진력이다.
언제나 당만을 굳게 믿고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큰 산들을 하나하나 넘으며 미증유의 국가중대사들을 성과적으로 해결해온 인민,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는 위대한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 이것이야말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력사를 끊임없이 펼치는 위대한 힘이라는 철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뚜렷이 립증되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