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내각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 각 도인민위원회들에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 참가한 청년건설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기 위한 지원열기를 더욱 고조시켜나가고있다.
내각에서는 먼거리운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들이 골재와 세멘트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 실어주게 하고있다. 현재까지 수천대에 달하는 대형화물자동차가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의 자재보장에 동원되고있다.
청년건설자들이 맡은 대상건설을 손색없이 진행할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사업에도 관심을 돌리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를 비롯한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건설장비와 자재들 그리고 많은 후방물자들을 보내주고있다.
평양시인민위원회와 각 도인민위원회들에서도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