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대안친선유리공장 남포유리그릇분공장에서 정비보강사업과 생산활성화를 동시에 내밀면서 일정계획을 완수하고있다.
기술혁신운동,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가치있는 기술혁신안, 창의고안들이 도입되여 설비들의 성능갱신과 생산토대축성에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공장에서는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며 국내원료와 자재에 의거한 실리있는 랭각수보장체계를 받아들임으로써 생산을 활성화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보수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혼합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기술개조사업을 잘하여 생산장성에 이바지하고있으며 각종 유리제품의 형타제작 등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도 원만히 해결하고있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들이 선호하고 반기는 유리제품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 위해 제품생산과 정비보강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