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농촌을 사회주의문명이 꽃피는 리상향으로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한 건설혁명의 전구에 불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보답할 충천한 기세로 당원대대들이 살림집건설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였다.
지휘조에서는 살림집세대수와 현장료해를 진행한데 맞게 단계별목표와 일정계획을 세우고 짧은 기간에 준비작업을 끝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보천군, 갑산군의 농촌살림집건설에 진입한 중앙기관당원대대, 평양시당원대대에서는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여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골재보장을 다그치고있다.
김형직군 농촌살림집건설장으로 나간 평안북도당원대대의 대원들이 지대정리와 기초굴착을 내밀고있다.
운흥군과 풍서군의 농촌살림집건설을 맡은 평안남도, 함경남도당원대대에서는 로력조직과 자재보장대책 등을 치밀하게 해나가고있다.
함경북도, 황해북도, 자강도당원대대에서는 시공일군들의 역할을 제고하여 측량을 비롯한 준비사업을 선행시키고있다.
남포시, 라선시당원대대의 대원들도 현지에 도착한 즉시 공사에 진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