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황주군안의 농장들에서는 비가 자주 내리는 기상조건에 맞게 밭작물의 안전한 생육보장에 힘을 넣고있다.
신계군과 곡산군, 서흥군안의 농장들에서는 습해를 쉽게 받을수 있는 포전들을 장악하고 농작물보호를 위한 작업들을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고있다.
평산군과 수안군, 신평군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습해방지대책을 세워나가고있으며 사리원시와 은파군안의 농장들에서도 밭작물습해막이를 위한 영농작업을 다그치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예견되는 기상조건을 항시적으로 주목하면서 습해방지를 위한 대책들을 세우고 그 실행을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