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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 서거 29돐 추모행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9돐에 즈음하여 기네, 말리, 세네갈, 우간다, 쿠웨이트에서 3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 좌담회를 비롯한 추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따르지 못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경모의 정이 분출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반제자주위업실현에 바쳐진 고귀한 한생이다, 그이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피압박인민들이 제힘으로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쟁취할수 있게 하는 민족해방투쟁의 지침이다고 찬양하였다.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공적은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쿠웨이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일제식민지통치하에서 조선을 해방하시고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미제를 타승하신 위대한분이시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은 지금도 계속되고있지만 조선인민은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여러 분야에 걸쳐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9돐과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 나라를 방문한 호지명주석과 상봉하신 66돐에 즈음하여 7일 윁남에서는 좌담회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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