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는 련관단위와의 련계밑에 벼수확기의 계렬생산토대를 질적으로 구축할수 있게 경제조직사업을 심화시켰다.
기술자, 로동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합치고 앞선 경험을 공유하면서 짧은 기간에 소형벼수확기의 시제품을 만들어냈다.
새로 만든 벼수확기들을 많은 단위들에 보내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더 많이 개발, 생산하여 올해의 알곡고지점령에 기여할 일념안고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