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무용을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조선무용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 조선민족무용의 본태를 살리고 더욱 세련시키기 위한 사업을 전개해나가고있다.
조선민족무용기본동작 강습 및 발표회가 진행되였다.
전국의 예술단체, 무용교육단위의 안무가, 강사, 교원 등이 참가한 강습 및 발표회에서는 조선민족무용기본의 정립과 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조선민족무용기본동작수행에서 나서는 원리적문제, 오랜 력사적전통을 자랑하는 조선춤기법에 대한 강의들이 있었다.
무용가동맹에서는 중앙과 각 도예술단체, 무용교육단위들에서 강습과 발표회를 통하여 터득한 조선민족무용기본동작의 수행원리 등을 창작가, 예술인들, 학생들에게 전습하기 위한 사업도 해나가고있다.
또한 학술연구단위들과 각 예술단체의 창작가, 예술인들, 무용교육단위의 교원들이 서로의 성과와 경험들을 공유하며 협조를 강화해나가도록 실무적인 조치들을 취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