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함에 더 박차를 가하며 부여된 사명과 중임을 드팀없이 과감하게 떠메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고 밝혔다.
사설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균형적동시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전반을 다같이 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발전관이다. 우리 당은 특정한 어느 한 부문이 100m 앞서나가는것보다 전반이 다같이 손잡고 10m 전진하는것을 더 중시하고있다.
오늘 국가의 리익과 안전환경을 견결히 수호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새롭게 상승시키자면 나라의 모든 부문을 사회주의수호의 최전방, 전초선으로 내세우고 균형적발전을 철저히 보장하여야 한다.
나라의 모든 부문과 단위를 다같이 고르롭게 발전시켜나갈 때 우리는 비상히 강화된 주체적힘, 내적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 빨리, 더 힘차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조건도 불리하고 수행하여야 할 과업도 방대하지만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의 단결된 힘이 있기에 우리 국가는 반드시 모든 면에서 일치성, 지속성을 확고히 보장해나가게 될것이다.
모두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