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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이 땅에 솟아나는 변혁적실체들은 당의 령도가 안아온 결실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오늘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발전상과 막강한 저력을 보여주는 변혁적실체들이 련이어 솟아나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인민의 끝없는 행복과 문명의 상징인 기념비적창조물들에서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세상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한껏 새겨안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이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며 이 땅우에 위대한 변혁적실체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울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을 위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특유의 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라고, 자기의 주권을 자기의 손으로 억세게 떠받드는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문명과 행복을 마땅히 누려야 할 당당한 주인들이라고 하시며 높이 내세워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이 땅에 솟아오른 변혁적실체들은 인민의 복리실현을 최중대과업으로,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는것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인민관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인민을 위한 창조를 더없는 락으로 여기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민헌신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나라는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으로, 모두가 최상의 문명을 누리며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하게 변모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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