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수산성에서 하반년에 더 많은 물고기를 잡기 위한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성에서는 동, 서해안에서 어장탐색의 적중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가고있다.
과학적인 물온도전송체계와 기상예보체계를 세우고 그에 대한 자료를 동해안의 각 도수산관리국과 수산사업소, 고기배들에 전송해주어 중심어장을 찾아내는 사업이 실속있게 진행되게 하고있다.
성일군들이 현지에 내려가 중심어장탐색과 집중적인 어로전, 하륙작업의 신속성을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방안을 찾아 풀어주도록 하고있다.
이와 함께 바다가양식사업소들에서 다음해 생산을 위한 다시마여름모배양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며 양식면적조성과 관련된 사업들을 일정대로 밀고나가도록 지도하고있다.
성에서는 신포수산사업소의 개건현대화공사를 올해중으로 끝내는것을 성적인 하반년 정비보강사업의 중심과업으로 정하고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공하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이밖에도 직하대서양련어종어장 2단계 공사와 홍원조선소의 상가선증설공사, 단천선박공장의 해안방조제공사를 비롯하여 여러 대상건설을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