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라선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학생교복공장과 과학기술도서관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공사추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대책하고있다.
학생교복공장 건설자들이 생산건물 등의 건설 및 개건보수를 하루빨리 결속할 목표밑에 공사속도를 높이고있다.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이 벌어지는 속에 기초 및 골조공사가 짧은 기간에 끝난데 이어 바닥돌붙이기, 인조석연마작업 등이 추진되고있다.
과학기술도서관건설을 맡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내외부마감공사를 설계와 시공의 요구대로 해나가는 한편 울타리공사, 외부망공사, 록지조성 등을 동시에 진행하고있다.
학생교복공장과 과학기술도서관건설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시건설기계화려단의 건설자들은 당의 교육중시사상과 지방건설정책을 실천적성과로 받들어갈 열의를 안고 더욱 분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