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7월 21일기사 목록
평양시안의 병원들에서 새로운 치료방법들 림상실천에 활용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병원들에서 치료예방사업을 적극 벌리고있다.

김만유병원에서 난치성질병의 하나인 콩팥증중후군에 대한 치료방법을 새롭게 확립하고 림상실천에 구현하고있다.

이곳 의료일군들은 환자들의 체질과 조건에 맞는 여러가지 약제를 동시에 쓰면서도 재발을 막을수 있는 선진적인 치료방법으로 회복불가능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던 많은 콩팥질병환자들을 완쾌시켰다.

평양의학대학병원의 의료일군들은 최신자료들에 기초하여 우수한 치료방법들과 의약품들을 적절히 배합하여 혼수상태에 빠진 환자를 소생시켰으며 새로운 수술방법으로 뼈조직들이 완전히 손상되여 팔을 절단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환자를 회복시켰다.

혁신적인 치료방법들을 적극 탐구하여 림상실천에 활용해나가고있는 옥류아동병원 의료일군들의 노력에 의하여 태여날 당시 생명이 경각에 달하였던 어린이의 심장혈관수술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평양산원에서도 여러 염증성질병에 대한 합리적인 치료수단 및 방법들을 도입하여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