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전승세대를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은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 우리의 모든 전쟁로병들을 영광과 행복의 최절정에 올려세워주시고 날이 갈수록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전승세대의 불멸할 공적과 위훈은 청사에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은인, 자애로운 어버이의 극진한 보살핌속에서 혁명에 반드시 필요한 세대, 조국과 함께 영생하는 세대로 떠받들리우고있는 우리의 전승세대와 같이 복받은 사람들은 그 어느 시대, 그 어느 나라에도 없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고 조국청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 전승세대의 삶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혁명적인생관의 교본으로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믿음에 떠받들려 오늘도 우리의 전승세대는 이 세상 그 어느 전쟁참가자들도 체험할수 없고 자부할수 없는 영광의 단상에 올라 가장 값높은 삶을 누려가고있는것이다.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속에 오늘 전승세대의 영웅정신은 새세대들을 조국과 혁명을 위한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고귀한 넋으로 되고있으며 전쟁로병들을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며 생활에서 아무런 불편도 없도록 진정을 다하여 돌보아주는것이 전사회적인 기풍으로 더욱 차넘치고있다.
우리의 전승세대들을 제일로 아끼고 존경하시며 온 세상이 보란듯이 높이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의 품이 있어 전쟁로병들이 세운 위훈과 그들이 지녔던 숭고한 조국수호정신은 위대한 우리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과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