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6월 19일부터 시작된 제17차 국가발명전람회가 성과적으로 끝났다.
국가자료통신망 《발명》홈페지를 통하여 가상전시회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전람회에서는 최근년간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좋은 결실을 이루어 발명권, 특허권을 받은 발명기술들이 소개되고 경험들이 교환되였다.
전람회기간 지역과 장소의 제한없이 임의의 곳에서 련일 수많은 참가자들과 참관자들이 우수한 기술들을 적극적으로 공유, 이전하면서 발명열기를 고조시켰다.
전람회를 계기로 전반적인 기술혁신, 기술경쟁분위기가 앙양되고 기술교류와 협력에 대한 사회적관심성이 현저히 높아졌다.
기술혁신목표를 높이 세우고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증대시켜나가고있는 교육위원회, 국가과학원, 보건성, 철도성, 경공업성, 금강무역지도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가 우수하게 평가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