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성, 중앙기관들에서 황해남도의 농촌들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문화성 일군들은 태탄군 목감농장에서 모내기를 앞당겨 끝내고 올곡식수확을 성과적으로 진행하도록 도와주었으며 3월 농장의 문화회관과 청년학교꾸리기에 필요한 기자재들을 해결해주는 한편 백수십세대의 살림집들도 보수해주었다.
문화성 일군들의 진심어린 지원은 그대로 이곳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열의를 높여주는데로 이어지고있다.
륙해운성의 일군들은 삼천군 금원농장에 양수장을 새로 건설해주고 하천을 번듯하게 정리해주었으며 지금부터 농장의 가을걷이준비를 예견성있게 도와주고있다.
경공업성, 국가해사감독국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도 농촌에 대한 지원사업의 도수를 높여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