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경축 국가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시였으며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을 모신 미술작품들이 모셔져있다.
미술작품들은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의 신화를 창조하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굳건히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전하고있다.
작품들은 자주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여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이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되새겨주고있다.
애국헌신의 천만리길, 희생적인 화선천리길을 앞장서 헤치시며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시여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이 유화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은동지》에 어리여있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의 손길아래 날로 변모되는 내 조국의 모습과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전세대들의 불굴의 정신을 계승하여 국가부흥의 전환적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을 담은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24일 옥류전시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최창학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성, 중앙기관 일군들, 미술부문의 일군, 창작가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 김성룡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