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지난 1950년대에 창조된 영웅조선의 전승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조국의 만년대계를 승리로 이어놓을수 있는 사상리론적재보들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1(2012)년 7월 21일에 발표하신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여야 한다》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이라는 력사적정의를 내리시였다.
또한 《전쟁로병들은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을 창조한 귀중한 혁명선배들이다》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전승세대의 넋을 이어나갈수 있는 지침들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령도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시기 위해 끊임없는 헌신과 령도의 자욱을 새겨가시였다.
2013년 6월 15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전쟁시기 혁명사적자료들을 빠짐없이 발굴정리하고 종합체계화하며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창골혁명사적지를 찾으시여 수령님의 전승령도사가 깃들어있는 혁명사적지와 사적물들을 영구보존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룡포혁명사적지를 찾으시여서는 우리는 그 어느 나라 력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전승업적을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가야 하며 수령님의 전승령도사를 세세년년 빛내이시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로고에 대하여 후대들에게 잘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2015년 6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사적지에 대한 보존관리와 참관사업을 잘 조직하며 강사들의 수준을 높이고 그들의 사업과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한 문제, 이동강의를 활발히 벌리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가르쳐주시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은 자신께서 직접 틀어쥐고 내밀겠다고 하시면서 현지에서 몸소 기념관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설계로부터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대책까지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념관에 전시할 사적물, 전시물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력사주의적원칙에서 발굴사업을 심화시키도록 하시고 사적자료들도 고증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초청하여 전승절을 승리자의 명절로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