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가 25일 해당 부문 일군에게 전달되였다.
한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끼쁘로스조선문화친선협회 위원장 아다모스 까찬토니스, 부위원장 안드레아스 미깔로스가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리사 김선,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장울화가족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