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에 즈음하여 외국의 인사, 해외연고자가족,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25일 적도기네공화국 대통령부 려행담당 부총국장 똘로메오 미꼬 느씨비 앙고노, 꽁고 인도주의활동 및 개발협회 회장 쟝 쟈끄 뚱굴루, 김일성김정일기금 회원 로만 리뜨비노브,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량성룡, 황백하가족,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채세영, 진뢰, 계청가족,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가족,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 김성미, 중국 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회장 표성룡, 심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길경갑, 료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 강학원, 흑룡강성민족경제개발총공사 총경리 최수진가족, 단동회흥경제무역유한공사 리사장 박산호, 베이징금천동력과학기술유한공사 총경리 김영관가족, 강산유한회사 사장 리황, 단동승보상무유한공사 총경리 리승학, 료녕성소백수문화전파유한공사 총경리 최걸, 준성세가관리자문(베이징)유한공사 총경리 로영철, 천진구강상무유한공사 대표 안평남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한편 이에 앞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로련 이르꾸쯔크 엘떼까그룹유한책임회사와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명예리사 구견량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