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상반년 산림복구사업과 국토관리총동원사업정형 총화회의가 24일 내각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 내각, 위원회, 성, 중앙기관, 도, 시, 군의 당, 정권기관, 련관부문 일군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상반년 산림복구사업과 국토관리총동원사업정형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러 차례에 걸쳐 산림복구와 국토관리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보고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국토건설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상반년 산림복구사업과 국토관리총동원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평가되고 나타난 일련의 결함과 교훈들이 총화되였다.
회의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조국산천을 사회주의선경으로, 로동당시대의 금수강산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