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은정속에 뜻깊은 7.27을 맞으며 철도렬사묘가 훌륭히 일떠서 준공되였다.
평양시 형제산구역 학산동에 자리잡은 렬사묘에는 전쟁의 포화속에서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여 전시수송과 생산을 성과적으로 보장함으로써 위대한 전승을 앞당기는데 공헌을 한 렬사들의 유해가 안치되였다.
25일에 진행된 렬사묘준공식에는 철도상 장춘성동지, 철도운수부문 일군들, 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철도성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영남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조감도 등을 보아주시며 건설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렬사묘가 훌륭히 건설되도록 이끌어주시여 1950년대 철도수송전사들의 위훈과 삶이 더욱 빛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묘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렬사묘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