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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조선전쟁승리 70돐경축 국제련대성대회》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전쟁승리 70돐경축 국제련대성대회》가 15일 로씨야 쏘베트평화기금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와 도이췰란드, 벨라루씨지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인사들과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기조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책임자는 기조발언에서 1950년대 조선전쟁은 조선인민과 미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전이였다고 하면서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조선이 미국이라는 침략의 괴수를 상대로 싸워이길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인민이 미제를 타승한 력사적인 날인 1953년 7월 27일은 전인류의 공동의 명절이라고 하면서 수령의 현명한 령도와 불굴의 투쟁정신을 지닌 인민이 있으면 크지 않은 나라도 강적과 맞서 능히 이길수 있다는것을 지난 세기 조선전쟁이 뚜렷이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승절을 맞이하고있는 조선인민을 열렬히 축하한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고 토로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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