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7월 27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전승 70돐 토론회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방글라데슈, 도이췰란드, 핀란드, 우간다에서 16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모스크바시위원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이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세계《최강》을 떠들던 미제를 타승할수 있었다고 찬양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방글라데슈 언론인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은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는 세계전쟁사에 류례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토로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김일성주석께서는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세계가 조선을 알게 하고 포악한 제국주의자들에게 수치와 공포를 안기시였으며 자주에로의 시대적흐름을 열어놓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우간다의 각계인사들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낸 조선의 전후 70년력사는 1950년대 전승신화를 창조한 위대한 전승 70돐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도이췰란드지부 성원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구실로 지역에서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면서 70년전에 이루지 못했던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하지만 결코 저들의 뜻을 이룰수 없을것이며 이 대결에서 조선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