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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문화련락위,조선꾸바단결위가 꾸바 련대성전문-몬까다병영습격 70돐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꾸바단결위원회가 몬까다병영습격 70돐에 즈음하여 26일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에 련대성전문을 보내였다.

전문은 1953년 7월 26일 꾸바인민의 력사적수령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지도밑에 몬까다병영습격의 첫 총성으로 시작된 무장투쟁이 미제와 바띠스따친미독재정권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꾸바인민의 혁명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선대수령들이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혁명위업을 굳건히 계승하고있는 형제적꾸바인민은 오늘 미제의 반꾸바책동으로 조성되고있는 난국을 타개하면서 꾸바공산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으며 혁명수호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좋은 결실을 이룩하고있다고 밝혔다.

반제자주와 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속에서 굳게 맺어진 전통적인 조선꾸바친선관계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관계로 더욱 승화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전문은 앞으로도 혁명적원칙과 동지적의리에 기초한 꾸바인민과의 친선관계를 적극 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을 확언하면서 몬까다병영습격 70돐을 계기로 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다시 한번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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