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타승하시고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승리와 정의의 상징인 우리 국기를 더 높이, 더욱 힘차게 휘날려갈 억척의 맹세를 다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동신문》은 우리 국가의 자랑스러운 승리전통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철의 신념과 의지,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높이에서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 군사기술적으로 완벽하고 도덕적으로 준비된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우리의 국방력을 누구도 넘보거나 견줄수 없는 최강의것으로 강화하시였다.
천하제일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국가는 영원한 전승국으로 위용떨칠것이라는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신념은 억척불변하다.
우리는 당중앙결사옹위를 삶의 첫째가는 요구로, 혁명가의 가장 값높은 영예와 본분으로 내세우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
전민항전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미제가 이 땅에 또다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전체 인민이 조국수호성전에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여야 한다.
모두다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설적인 영웅세대의 불굴의 정신으로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승리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해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어오신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