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김일성대원수 만만세》가 울려퍼지며 무도회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경축의 원무를 펼치였다.
노래 《7.27행진곡》이 수도의 하늘가에 메아리치는 가운데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무도회는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