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 경축행사참가자들인 전쟁로병들이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즐거운 휴식의 나날을 보내였다.
우리 당은 전승절을 앞두고 조국해방전쟁참전자들을 또다시 온천문명의 별천지로 불러주었다.
혁명의 로선배들을 양덕온천문화휴양지봉사관리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따뜻이 맞이하였다.
봉사관리소에서는 전쟁로병들에게 온갖 성의를 다하였다.
야외온천장과 실내온천장, 닭알삶는 터 등에서 시원한 덕수도 맞고 약온탕도 하며 온천닭알의 별미를 맛보는 로병들의 얼굴마다에는 희열과 랑만이 한껏 어려있었다.
휴양지의 곳곳에서 로병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몰랐다.
휴양지에서 특색있는 무대를 펼친 중앙예술단체와 중앙예술경제선전대의 공연이 로병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더해주었다.
별천지에서의 잊지 못할 나날들을 추억으로 간직한 로병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여생을 빛내여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봉사관리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열렬한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전쟁로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