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위원회와 각 도, 시, 군의 농업지도기관들에서 올해 알곡생산과 함께 다음해 농사차비도 예견성있게 해나가며 당면한 풀베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지력을 높이는데서 풀거름생산을 늘이는것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깊이 자각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현실적조건에 맞게 작업조직을 능동적으로 하면서 풀거름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