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농촌수리화정책관철을 위한 대자연개조투쟁의 불길이 황주긴등물길공사장에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물길건설사단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창조대전에서 위훈창조, 긍정창조의 기수가 되도록 사상교양의 실효를 높여나가고있다.
평양시려단의 돌격대원들은 다른 려단들의 불리한 작업구간들을 련이어 맡아 해제끼는 속에서도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의 가정을 찾아가 그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봐주고있다.
평안남도려단, 황해관개건설려단, 건설건재공업성려단에서는 기능공이 신입공을, 앞선 사람이 뒤떨어진 사람을 도와주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공사속도를 지난 시기보다 2배로 높이였다.
황해남도려단, 자강도려단의 건설자들은 대대호상간협동과 공정별맞물림을 강화하고 다음교대를 위하여 여러가지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함경남도려단, 남포시려단 등의 돌격대원들도 주변농장들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지원하여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