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가 철도를 힘있게 지원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각지에서 철도지원의 날 운영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철도를 돕는 일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상반년기간에 600여만점의 철길고착품, 수백t의 세멘트, 혼석, 후방물자들과 각종 기계설비들을 보내주어 철도운수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
자강도에서는 철도지원의 날을 통하여 철길주변을 일신하기 위한 목표밑에 필요한 로력과 물자들을 보장하고 보여주기, 총화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면서 시, 군별로 경쟁열의를 고조시켜나갔다.
철길강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는 함경남도에서도 성과가 이룩되였다.
평양시, 강원도, 황해북도에서 철길고착품생산기지들을 꾸려놓고 철길현대화를 뒤받침해주는 한편 철도지원사업을 활기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개성시, 라선시에서도 철도지원사업을 군중적으로 내밀어 철도로동계급의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