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기름작물농사에 힘을 넣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와 시, 군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에 총력을 집중하는 한편 비경지들을 한평이라도 더 찾아내여 기름작물들을 심고 가꾸기 위한 조직사업을 전개하고있다.
연탄군의 읍농장, 성매농장, 창매농장 등에서는 토양별에 따르는 종자선정을 바로하고 영농작업을 알심있게 하여 올해에만도 수십t의 유채씨를 생산하였다.
황주군에서 겹재배, 사이그루재배방법을 받아들여 기름작물재배면적을 지난 시기보다 늘이였다.
중화군, 은파군에서는 생육기일이 짧고 기름함량과 수확고가 높은 품종들을 심고 사름률을 끌어올리고있다.
신계군, 평산군의 농업근로자들도 밭머리, 최뚝, 울타리주변 등에서 수백정보의 비경지면적을 확보하여 여러 품종의 기름작물심기를 적기에 끝냈으며 재해성이상기후현상에 의한 피해막이대책을 철저히 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