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금성뜨락또르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창립 5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공장은 창립된 때로부터 지난 50년간 나라의 자립적민족공업발전과 농촌기술혁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는 굴지의 뜨락또르생산기지로 장성강화되여 자랑찬 발전행로를 아로새겨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47(1958)년 11월 공장의 로동계급이 기술신비주의를 짓부시고 30여일만에 첫 뜨락또르를 생산한데 대하여 만족해하시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73년 7월 개건확장된 공장의 이름을 《금성뜨락또르공장》으로 명명해주시고 튼튼히 마련된 물질기술적토대에 의거하여 뜨락또르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이며 여러가지 농기계들을 생산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나날 예술인경제선동대를 파견하여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선 로동자, 기술자들을 생산적앙양에로 불러일으키도록 하시고 새로 만든 《천리마-2000》호 뜨락또르도 보아주시면서 뜨락또르생산을 추켜세우고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공장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장을 맞이하였다.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지난 50년간 각종 뜨락또르와 벼종합수확기, 이동식벼탈곡기를 비롯한 수많은 농기계들을 생산하여 농촌기술혁명수행에 기여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형의 뜨락또르와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여 사회주의농촌들에 보내주기 위하여 분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