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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7.27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올해의 총진군 가속화해나가자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고결한 충의심과 드높은 애국심에 떠받들려,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축하속에 우리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을 영광과 계승의 대축전으로 성대하게 경축하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이것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 경축행사들을 통해 전체 인민이 더욱 깊이 새긴 억척의 신념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전승절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우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 우리의것이라는 진리를 세계앞에 다시금 각인시키였다.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을 승리자의 혁명적명절로, 최고의 전승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으로 승리의 새 력사를 보란듯이 써나갈 드팀없는 의지가 간직되여있다.

우리는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발휘한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조국에 대한 사랑, 무비의 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체질화하고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뜻깊은 올해의 총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공화국의 불패의 국력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7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노도쳐온 그 정신, 그 기백으로 9월의 경축광장을 향해 진군속도를 더욱 높여나가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올해 목표점령에로 더욱 힘차게 나아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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