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중앙신문들은 남녀평등권법령발포 77돐을 맞으며 글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오늘은 우리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에서 혁명적변혁이 마련된 뜻깊은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75년사는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이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남김없이 과시되여온 빛나는 력사임을 웅변하고있다고 밝혔다.
오늘 우리 녀성들은 자기 운명과 나라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충성과 애국에로 떠밀어준 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손길이 있어 우리 녀성들은 세대를 이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자랑찬 로정에서 남자들과 함께 혁명의 전진을 힘차게 떠밀어온 우리의 녀성들은 오늘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의 전렬에도 당당히 서있다.
우리 녀성들은 앞으로도 오직 조선로동당만을 자기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자기들의 열렬한 충성과 애국적헌신으로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줄것이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녀성들을 중시하고 끝없이 사랑하며 내세워주는 위대한 당, 어머니조국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조선녀성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복받은 녀성들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