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도시경영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도시경영성을 비롯한 해당 단위 일군들은 최근 전반적지역에서 많은 비가 내리고있는데 맞게 장마에 의한 피해가 없는가를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고 대책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심화시키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수원지와 상하수도시설들의 상태를 료해하고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는 한편 주민들에게 위생안전성이 철저히 담보된 생활용수를 원만히 보장하는데 주의를 돌리고있다.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우수망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다그쳐 비물처리능력을 높이고 오수정화시설들에 대한 침전물준첩에 힘을 넣고있다.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원산시의 오수망준첩을 최단기간내에 완료하고 가로수와 공원, 유원지의 나무들에 벋침대를 세워주는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함경남도에서도 강하천정리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큰물피해위험도가 높은 수십개소의 중소하천들에 대한 강바닥파기와 제방성토공사에서 성과를 거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