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국제고통련)의 주최로 7월 27일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에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경축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김칠성 국제고통련 위원장과 부위원장들, 로씨야고통련, 우즈베끼스딴고통련,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일군들, 로씨야과학원 중국 및 현대아시아연구소 조선연구쎈터 상급연구사가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과장, 로씨야조선전쟁로병리사회 위원장대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주체사상연구조직 등 정당, 사회단체, 학계, 친선협회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토론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축하방문하여 대사관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 토론자들은 7.27은 조선인민이 세계제패를 꿈꾸던 미제를 타승하고 항복서를 받아낸 날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이 력사적승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인 지략과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대참패를 만회해보려고 새로운 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러나 오늘의 조선은 조선전쟁당시의 청소한 국가가 아니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영웅적조선인민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토론회가 끝난 다음 로씨야고통련과 동포예술단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