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직맹일군들과 직맹초급선전일군들이 7월 31일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화선식정치사업 및 직관선동경연을 진행하였다.
내각직맹위원회의 일군들은 선동과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빛나는 조국》과 녀성독창 《조국도 빛나리 청춘도 빛나리》 등을 통하여 당의 믿음과 사랑에 충성과 위훈으로 보답해갈 일념안고 새 거리건설장에 값높은 청춘의 자욱을 새겨가는 청년건설자들의 투쟁기세와 열의를 배가해주었다.
철도성과 평양건설위원회, 평양시의 직맹일군들과 직맹초급선전일군들이 준비한 노래와 시, 선동방송들은 들끓는 대건설전역에 나래치는 청년돌격정신에 힘찬 박동을 더해주었다.
문화성,인민봉사지도국, 국가영화총국, 대성산지도국 직맹조직들에서도 호소성과 예술성이 강한 직관선전물들을 건설장 곳곳에 기동적으로 게시함으로써 청년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