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을 맞으며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국가부흥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기 위한 총진군에서 열화같은 충성심과 애국심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이 아무리 혹독해도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더 큰 기적과 승리를 떠올리려는 전체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 이것은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지는 근본원천이다.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의지, 덕과 정으로 굳게 뭉쳐있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일해나가는것은 우리 나라에만 고유한 우월성이며 이 땅의 모든 기적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다. 당중앙의 령도따라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힘차게 진군해온 나날에 당건설과 국익수호, 경제건설, 문명건설을 비롯한 각 방면에서 고무적이고 전진적이며 자부할수 있는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오늘 우리 당과 국가앞에는 새시대 농촌진흥과 수도건설의 새 전기를 더욱 과감히 펼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완수하며 국가방위력건설을 최우선, 최중대시하여 절대적힘을 무한대로 끌어올리는것을 비롯하여 어렵고도 중대한 과업들이 나서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가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미증유의 국가중대사, 변혁적과제들을 내세우고 성과적으로 해결해나가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과 애국심이 있기때문이다.
《민주조선》은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7.27을 성대히 경축한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