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송변전부문에서 재해성기후에 대처하여 송변전설비들에 대한 정비보강사업을 더욱 빈틈없이 하고있다.
전력공업성의 송변전부문을 맡고있는 일군들은 각 도송배전부들에서 변전설비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질적으로 하게 하면서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설비와 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황해남도송배전부와 도안의 시, 군송배전소들에서는 옥외변전소의 설비들이 온도상승으로 과열되지 않도록 필요한 대책을 세우는 한편 선로공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나타날수 있는 불량개소들을 제때에 찾아 퇴치하도록 하고있다.
량강도송배전부에서는 재해성기후에 의한 송변전설비들의 피해를 최소화할수 있게 놓친것이 없는가를 다시한번 구체적으로 따져보며 조직사업을 진행하고있다.
평양시송배전부에서는 송전선로가 늘여진 지하구조물들의 상태를 료해하는 과정에 나타난 편향들을 신속히 퇴치하는 등 때없이 들이닥치는 큰물에도 끄떡없게 피해막이사업에 많은 힘을 돌리고있다.
평안남도송배전부에서는 송변전설비들의 점검관리를 정상적으로, 책임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피해를 받을수 있는 대상들과 위험개소들에 대한 안전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다른 지역의 송변전단위들에서도 전반적인 송전선로들에 대한 벼락막이대책과 철탑, 전주보강사업, 불량개소들과 위험개소들을 퇴치하기 위한 사업들이 전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