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에서 비바람과 큰물, 폭염을 비롯한 재해성이상기후현상에 대처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가고있다.
도인민위원회에서는 도시와 주민지구안의 물빼기시설들의 상태를 살펴보면서 물통과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틀어쥐고나가고있다.
해당 지역들에서 위험개소들을 찾아내여 대책하도록 하고있다.
특히 산골짜기 골개물이 넘어날수 있는 지역과 침수위험지역에 위치한 살림집들의 침수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주민들의 위기대응의식을 높여주기 위한데도 관심을 돌리고있다.
갑산군인민위원회에서는 큰물피해위험요소들을 조사장악하고 골개수위험개소들에 대한 물길펴기와 뚝쌓기, 사방야계공사를 내밀고있다.
풍서군인민위원회에서는 여러 지역에서 살림집보수와 하천들에 대한 제방쌓기를 계속 진행하면서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우고있다.
대홍단군, 삼수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주민지구 하천들에 대한 제방쌓기와 사방야계공사, 살림집보수 등 안전대책을 세워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