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문화성에서는 수도의 새 거리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건설자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선전전을 드세게 벌릴수 있게 사업계획과 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실속있게 내밀었다.
건설장에 나간 성의 강연강사들은 사상성과 호소성이 강한 선전선동활동으로 청년들의 심금을 울리며 건설장의 분위기를 일신시켰다.
강연강사들은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도 안겨주면서 완공의 그날을 앞당기도록 고무해주었다.
수도의 새 거리건설장에서 진행된 문화성 강연강사들의 화선선전, 화선선동은 청년건설자들이 보람찬 건설대전에서 애국청년의 값높은 영예를 빛내여나가도록 떠밀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