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천리마타일공장은 우리 나라 굴지의 건재생산기지이다.
공장에서는 타일을 비롯한 질좋은 마감건재들을 생산하여 각지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주고있다.
지난 2년간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한 공장에서는 5개년계획완수의 관건적인 올해에 타일생산능력을 2배로 끌어올리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그 수행에 매진하고있다.
오늘 공장이 온 나라가 다 아는 자력갱생의 본보기공장, 애국공장으로 그 이름 떨치며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는것은 천리마의 정신으로 더 높이 비약하여 건설의 대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주체103(2014)년 8월 어느날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리마의 고향인 강선에 자리잡고있는 공장의 이름을 《천리마타일공장》으로 명명해주시였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이 공장은 주체가 철저히 선 공장, 애국공장, 볼수록 멋있고 쓸모있는 공장이라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으며 세계적수준의 훌륭한 건축물들을 일떠세우는데서 공장이 맡고있는 임무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공장에서 타일에 대한 국내수요를 원만히 보장할뿐만아니라 질을 더욱 높일데 대해서와 타일의 색갈과 규격을 다색화, 다양화하며 여러가지 용도에 쓰이는 새로운 제품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도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이후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능력이 큰 타일생산공정을 갖추고 원자재의 국산화를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적극 벌려 생산잠재력을 비상히 증대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 이곳 종업원들은 대건설전역에 질좋은 각종 타일들과 함께 현대건축이 요구하는 실용적인 마감건재품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여 보내주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