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에서 기후변화에 주동적으로 대처하면서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갈수 있게 농업위원회가 기술적지도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예견되는 날씨와 그에 따르는 농업기술적문제들을 도, 시, 군농업지도기관들에 신속정확히 통보해주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기상예보체계와 농작물생육예보체계, 과학기술보급망을 원활하게 작동시켜 농업지도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자기 지역에서 일어나고있는 기후변화현상에 대하여 잘 알고 그에 주동적으로 대처해나가게 하고있다.
재해성기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고 농작물의 안전한 생육을 보장할수 있는 농업과학기술적문제를 반영한 참고자료들과 기술지도서 그리고 영농실천에서 우월성이 확증된 농업과학기술제품들을 소개하기 위한 다매체편집물을 만들어 도와 시, 군농업지도기관들에 제때에 배포해주고있다.
병해충과 재해성기후에 대한 견딜성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는 여러가지 대용비료를 자체로 생산리용하여 농작물비배관리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함으로써 그 리용이 전국적인 범위에서 보다 적극화되게 하고있다.
위원회에서는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제때에 심의하고 대책적인 의견들을 해당 시,군들에 신속히 통보해주어 농작물비배관리에서 나타날수 있는 편향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들을 적시적으로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