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학생소년들의 6월2일야영이 묘향산과 칠보산에서 진행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주체45(1956)년 6월 2일 학생소년들이 여름방학기간 조국의 명승지들과 고향산천들에서 야영생활을 활발히 벌려 배운 지식을 공고히 다지고 자립성과 창발성, 집단주의정신을 키워나가도록 하시였다.
여름방학을 계기로 진행되는 이번 6월2일야영에는 각지에서 온 수백명의 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자강도 향산군과 함경북도 명천군에서 진행된 개막모임에는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백학룡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야영생들이 참가하였다.
개막모임들에서는 6월2일야영기발이 야영생들에게 수여되였다.
학생소년들은 묘향산, 칠보산의 명산, 명소들, 력사문화유적 등을 돌아보면서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