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올해에 들어와 수천정보의 논판양어면적을 조성하고 양어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실질적인 진전을 이룩하고있다.
평안남도에서 1,000정보의 논판양어적지를 선정하고 수백만마리의 물고기를 놓아주었다.
평원군, 문덕군에서는 관리공들의 역할을 제고하여 논물관리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함으로써 새끼물고기들의 사름률을 훨씬 높이였다.
수백정보의 논판양어면적을 조성한 함경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물고기기르기를 잘하고있다.
여러 농장에서 물을 대고 뽑기에 편리하며 부식질이 많은 포전들에서 양어를 활발히 벌려 물고기의 생산성과 지력을 높이고있다.
평안북도, 황해남도의 여러 농촌에서도 자기 지역의 특성에 맞게 논판양어를 적극 벌려 양어뿐 아니라 농업발전에도 기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