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에 즈음한 라틴아메리카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주체조선의 승리의 전통》이 7월 21일 메히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성원들과 메히꼬, 브라질, 에꽈도르, 꼬스따 리까, 뻬루, 빠나마를 비롯한 라틴아메리카지역의 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우리 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보내여온 축하문들이 소개되였으며 조선통일지지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위원회 1부위원장인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가 기조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전승절을 맞으며 미제국주의를 타승하시여 영원한 승리전통을 마련하고 빛내여주신 김일성주석께와 김정일령도자께 숭고한 경의를 표하며 주체조선의 백승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시는 김정은각하께 뜨거운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조선전쟁은 세계가 조선의 영웅성을 똑똑히 알게 한 전쟁, 나라의 자주권을 건드리는자들에게는 참패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력사에 뚜렷이 새겨준 전쟁이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조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이어오신 조선의 승리전통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조선혁명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백승의 령장들을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군의 최대의 영광이며 바로 여기에 주체적혁명강군이 오직 백승만을 떨쳐가는 근본원천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또한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