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에 즈음한 라틴아메리카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참가자들이 7월 21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호소문을 보내였다.
호소문은 조선인민의 용용한 진군과 양양한 전도, 조선의 빛나는 국위와 존엄은 조선을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 절세위인들의 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 주체조선의 백승의 력사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자!
혁명무력건설과 정치군사강국건설,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위업에 쌓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각하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해나가자!
2. 광란적인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지역 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저지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자!
1950년대 전쟁에서 참패의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도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사패당의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규탄배격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평화애호적립장과 제국주의폭제로부터 자기 령토와 인민과 자존을 지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공화국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자!
호소문은 세계각국의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존엄높은 자주강국의 위상을 떨쳐가고있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을 적극 소개선전하고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자신들의 책임을 다해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끝)